게임 서버, C++로 처음부터 만들어보기 — 서버는 창을 닫으면 안 된다12편 만에 서버를 밖으로 내보낸다. 라즈베리파이에 올려서 24시간 돌린다.그런데 배포를 준비하다 보니, 지금까지 미뤄둔 것들이 한꺼번에 청구되기 시작했다.문제개발 중엔배포하면io.run()이 반환 안 함창을 닫으면 그만docker stop이 10초 기다렸다 강제 종료로그가 버퍼에 갇힘불편한 정도크래시하면 직전 로그가 통째로 사라짐포트가 코드에 박힘재컴파일하면 됨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야 함죽으면 끝다시 띄우면 됨새벽에 죽으면 아침까지 멈춰 있음전부 "나중에"라고 넘겼던 것들이다. 나중이 왔다.왜 도커인가원래 계획은 systemd 유닛 파일이었다. Restart=always를 걸고 apt로 의존성을 깔면 된다.도커로 바꾼 이유는 의존성이..